The Basic Principles Of 배틀그라운드핵

아군및 적군 진영 정글 오브젝트등이 공격받고있을때 핑이나 써클로 맵에 표시를 해줍니다

위사이트에서 신고하시면 됩니다. 핵신고사유로 신고제출시 아래 항목을 복사하시어 내용을 채워주셔서 올리시면 됩니다.

쉽게 설명하면 상대방이 개피로 아무것도 할수없을때 귀환을타는데 그 귀환 타이밍에 맞춰

채팅을 잘 주시하자. 공격 진영 측의 반응이 미적지근하거나 무승부를 서로 동의하거나 양 팀의 언쟁이 시끄럽게 오가는 혼란스런 와중을 틈타 '나는 그냥 하겠다.' 등의 무승부 없는 진행을 원하는 말이 한 마디라도 나올 수 있다.

물론 언제 막힐까 또한 알 수 없는 것으로 그나마 예시의 파일들처럼 대놓고 '나 핵쟁이다' 하고 광고하는 초능력 배틀 핵조차 바로바로 막히지 않고 한참 걸리는 편인데, 눈에 잘 띄지 않는 에임봇 같은 것은 어떨까? 아마 막는 데에 기약이 없을 수도 있다.

오버워치를 몇 판 하다보면, 정치하는 상황을 보는 건 기본이며 부모님 안부와 인신공격 등 한 두번은 욕은 먹게 된다. 물론 이러한 상황에서도 사람인지라 열받아서 맞받아치기도 하지만 이것보다 더 열받는 것은 대리 혹은 핵쟁이들을 적으로 만나 뭐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탈탈 털리는 상황이 나에게는 더욱 화가 치밀어 오른다.

다른 사람 , 리플레이 , 팟지 등에서는 화면이 매우 요란하게 흔들려서 어지럽지만 유저 시점이 아닌 캐릭터 외부 값을 건드리기에 사용자 시점에서는 이동이나 시야 확보에 전혀 지장이 없다.

데스 캠은 적이 어느 방향에서 나를 보고 죽인 건지 적은 나에게 총을 맞고 얼마나 체력이 달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플레이도 내 주변에 적이 얼마나 내렸는 등의 내가 인지하지 못했던 당시 주변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복기를 하면서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소지한 게 아니라 떨어져 있는 걸 붙이는 식이다 보니 해당 유저를 잡아도 프라이팬을 소지하고 있지는 않다.

일설에 따르면 배틀아이의 작동 방식은 실시간이라, 해당 시점에 핵의 유무만을 데이터(작동되는 프로그램 등)로 잡는다고 한다.

메모리핵 : 오버워치 프로그램을 뜯어 상대 플레이어의 좌표를 알아내고, 그 쪽으로 에임을 쏘게 하는 방식이다.

주로 행해지는 맵이 정해져 있는데 태이고의 비닐하우스들과 사녹의 라카위에서 집중적으로 행해지고 있고, 아이템을 주웠다가 버리며 서로 주먹질을 하는 매크로를 사용하고 있는 광경이 펼쳐진다. 스트리머 주키니가 이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한 적이 있다. #

위도우메이커의 궁극기처럼 벽을 뚫는 시야로 상대 팀의 배틀그라운드핵 진영을 볼 수 있기에 이것도 게임의 밸런스를 무너뜨리는 악질 핵이다.

사람이 직접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에 히트 판정이 있는 아주 찰나의 순간에 화면이 돌아가며 방패를 폈다가 다시 돌아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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